건강 증진 이끄는 새해 계획 8가지

유익한
관리자상세보기
2023-01-05 10:22
조회수 405

💪건강 증진 이끄는 새해 계획 8가지

 

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들은 음울한 성격의 동년배보다 심장마비나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감정은 사람을 탄력적이고 재치 있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다시 공부하기

현재 몇 살이든, 공부를 다시 하면 경력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고, 지력도 향상된다. 연구에 따르면 공부를 다시 시작한 중년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5년 전 일도 기억하고 말하는 기술도 뛰어났다.

몇몇 연구에서는 학력이 높으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고도 한다. 새로운 지식을 배운다는 성취감은 물론 이전에는 가질 수 없었던 책임감도 가지게 된다.

△ 여행

휴가의 즐거움과 보상은 여행 가방을 치운 뒤에도 효력이 남아 있다. 여행은 너무 익숙하고, 판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 모험으로 삶에 다가가게 해준다. 너무 대담하거나 극적이지 않게 인생을 변화시켜 주는 것이다.

일상의 풍경에서 벗어남으로써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 새로운 형태의 발견과 배움으로 몸과 영혼에 아주 좋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잘 살펴서 여행지 등을 정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 충분한 수면

잠을 많이 자는 것이 기분이나 외모에 놀라운 효과를 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수면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에 이롭다. 잠이 부족하면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 수면은 기억력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잠깐 낮잠 자는 것은 미안해할 일이 아니다.

△ 금연, 절주

너무 많이 시도해서 다시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과거 흡연자들과 이야기해보라. 종종 성공한 방법들을 알려주면 그에 따라 다른 식으로 시도해보면 된다. 담배를 끊으면 얻게 되는 엄청나게 많은 건강상 이득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술도 줄이거나 끊는 게 좋다. 술은 조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너무 자주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은 큰 문제다. 지나치게 술을 많이 마시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고, 우울증, 기억 상실, 발작 증세를 보일 위험도 높아진다. 만성적인 과음은 간과 심장병, 고혈압, 뇌졸중, 정신 황폐를 부르고, 심지어 구강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등 암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

[오늘도 활력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감사합니다^^]
전체 0